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 찾기
English레시피 사이트는 요리 이름으로 찾게 되어 있어서, 냉장고에 남은 것부터 시작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반대로 갑니다. 많이 있어서 써야 하는 것과 조금 남아 처치 곤란인 것을 각각 적으면, 그 둘을 함께 쓰는 요리를 위로 올립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 레시피 1,155건에서 재료 1,755가지를 뽑아 두었습니다.
레시피 문장과 영양성분은 식약처 원문 그대로 입니다. 우리가 한 것은 재료가 한 덩어리로 적힌 문장을 재료별로 쪼갠 것뿐입니다.
찾는 재료가 데이터에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비슷한 이름으로 슬쩍 바꾸지 않습니다. 대파와 파와 쪽파도 따로 둡니다.
많이 있어서 써야 하는 것
선물 받은 감자 한 상자처럼 양이 많은 것. 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를 위로 올립니다.
자주 이렇게 남는 것들입니다. 눌러서 담아 보세요.
조금 남아 처치 곤란인 것
쓸 데가 없어 박혀 있는 것. 이걸 쓰는 요리 자체가 드물어서 더 무겁게 셉니다.
이런 것이 잘 남습니다. 눌러서 담아 보세요.
유통기한은 적은 것만 셉니다. 안 적으면 아무 표시도 없습니다. 적은 날짜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알림은 보내지 않습니다. 화면을 열었을 때 색으로만 알려 드립니다. 유통기한은 품질을 위해 적힌 날짜입니다. 먹어도 되는지는 우리가 말하지 않습니다.
영수증 붙여넣기
마트 영수증 문자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줄마다 재료 이름을 찾아 드립니다. 사진을 읽는 것이 아니라 글자를 우리 사전에 맞춰 보는 것이라, 바깥으로 나가는 요청이 없습니다.
털 수 있는 요리
위 두 칸에 재료를 담으면 여기에 요리가 나옵니다. 한쪽만 담아도 됩니다.
기본은 꺼짐입니다. 켜면 이 브라우저 안에만 남고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쓰는 컴퓨터라면 켜지 마시고, 켰다면 쓰고 나서 지금 지우기를 눌러 주세요.
많이 쓰이는 재료로 보기
재료마다 그 재료가 들어가는 요리를 모아 두었습니다. 숫자는 그 재료를 쓰는 요리 수입니다.
값의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데이터 기준일 2026-09-05.
형제 서비스
같은 사람이 만든, 계정 없이 바로 쓰는 도구입니다.